(블로그) 친정엄마 같아서요. 95세 어르신을 돌봄 노인 일자리 이야기
-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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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원 2구에서 제일 고령이신 어르신을 돌보는 청주청남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9988 행복지키미 박인순(73)님의 이야기입니다.
2026년 3월 9일 10:30분 ..행복지키미를 만났습니다.
일 년 365일 '잘 계시나?' '잘 주무셨나?"
눈이 오면 넘어질까 봐 걱정하고 딸이 친정엄마를 생각하듯 돌보신다고 하십니다.
청주청남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업 '9988 행복지키미'에 참여하고 있는 70대의 참여자가 95세 어르신을 친정어머니 같은 마음으로 돌보고 계셨어요.
미원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는 이야기들의 주인공입니다.
9988 행복지키미는 2명이 한 조가 되어 어르신 5명을 돌보는 사업으로, 참여시간은 월 30시간이죠............................(블로그로 이동하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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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친정엄마 같아서요. 95세 어르신을 돌봄 노인 일자리 이야기(2026. 3. 8.)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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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청남시니어클럽